[김포소식]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 등
페이지 정보

본문
김포시청 전경
[서울파이낸스 (김포) 유원상 기자] 경기 김포시는 지방세 체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원 20명을 채용한다.
공고일인 6일 기준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채용접수는 22~24일까지 3일간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실태조사원은 3월4일부터 11월21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활동은 납세자의 체납액 징수 독려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복지 및 일자리를 연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납관리단 체납자 실태조사반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나 시청 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김포시가 교육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다.
김포시 평생학습관은 2025년 제1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7~15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운양역 환승센터로 이전해 개관한 이후 정규강좌 접수 인원이 전년 대비 최대 50%가 증가했으며, 이는 교통 편리성 확대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정규강좌 모집 규모는 53개(대면 45개, 비대면 8개) 강좌로 모집인원은 1072명이며, 교육 기간은 2월1일부터 4월28일까지다. 수강 신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이후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3040세대 직장인들을 위한 기술, 취·창업 자격증 강좌 및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챗 GPT의 이해 △창업스타트(AI활용 마케팅) △수제맥주만들기 △케이크 디자이너 자격과정 등 8개의 강좌를 신설했고, 평생학습관 야간·주말 강좌를 확대 운영해 전년 대비 70%가 증가한 17개 강좌를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야간 및 주말 강좌 확대를 통한 세대별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서울파이낸스, 유원상 기자, 2025.01.06
해양경찰퇴직지원센터 보도자료의 저작권은 해당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경기 미래농업 인재 양성! 제15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25.01.08
- 다음글호텔 직원으로 ‘인생 2막’ 연 50대, “사무직 때보다 더 좋아···일흔에도 출근할래" 25.01.08